어느 주말에 뽀로로파크 킨텍스점에 갔다가 사람도 너무 많고 좁고 정신없어서 뽀로로파크는 찰떡이가 더 크면 가야겠다 다짐하고 온 기억이 있어요. 그냥 키즈카페 수준이라 굳이 여기까지 왜 왔는지 모르겠다는 느낌..

근데 지인 말을 들어보니 월미도 뽀로로 테마파크는 규모부터 정말 다르다고 한 번 가보라는거에요. 마침 만원의 행복 이벤트로 인당 1만원이라길래 다녀와봤어요 만원의 행복 이벤트는 월요일이어서 어린이집 등원도 빼고 오픈런 해봤어요.

오픈런답게 주차장도 널널하고 입장까지는 여유로웠어요. 건물내 지하주차장은 5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고 외부에 있는 제2주차장은 6시간 지원이던가?

그랬어요. 입장권은 키오스크로 발권 가능!

재입장은 안된다고 해요. 싱어롱 공연시간표 먼저 확인하니 11시 30분에 첫 공연이 있네요.

매일 공연 일정이 다를 수 있으니 입장할때 꼭 확인하고 들어가세요. 싱어롱 쇼는 공연장 앞에서 미리 대기도 가능하니 보호자 한 분이 미리 줄 서서 자리 잡는 것도 괜찮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