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혼자 나와본 청라 커넬웨이 날씨가 좋아서 평소 좋아하는 카페를 가려다 달콤한 디저트 향기에 이끌린 청라 카페 리벨리오 슬쩍 안을 보니 까눌레도 판매하길래 목적지를 취소하고 청라 카페 리벨리오로 들어왔어요. 바로 옆에 다른 카페가 있기도 하고 간판이 없어서 매번 지나치기만 하다가 오늘 처음 들어와봤는데요.
내부도 아기자기하고 커피도 디저트도 맛있어서 간단한 기록을 남겨봅니다. 청라 카페 리벨리오의 내부는 좁다는 느낌은 아닌데 아기랑 오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였어요.
뭔가 조용히 해야할 것 같은 분위기라 혹시 노키즈존인가 싶어 둘러보니 노키즈는 아니고 케어키즈존이라고 하네요. 스콘, 브라우니, 마들렌, 까눌레, 머핀 등 간단한 디저트와 커피를 판매하고 있는 청라 커넬웨이 카페 리벨리오 저는 피칸 크림 라떼랑 바닐라 까눌레 주문했고, 준비되면 테이블까지 직접 서빙해주세요 다 먹고 나서도 그냥 두고 나가면 뒷정리는 사장님이 해주시나봐요.
청라 카페 리벨리오는...